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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보호관찰소 이전 반대를 위한 학부모 범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성남보호관찰소 입주 건물 앞에서 연좌 농성을 벌이며 출근을 막았다. 같은 건물에 입주한 일반 업체 직원은 신분을 확인하고 들여보냈다.

학부모들은 보호관찰소 입주 다음날인 5일부터 보호관찰소 앞에서 밤샘 농성을 시작했으며 이날 오전 인파는 1천명을 넘어섰다.

참가 지역도 인근 서현·이매동 뿐 아니라 수내·정자·야탑·구미·백현동 등 분당 전역으로 확대돼 50여개 학부모가 참여했다.

흰색 상의와 마스크를 쓴 학부모들이 입구는 물론 건물 주변을 에워싸고 침묵 농성을 벌였다.

보호관찰소 직원 20여명은 건물에 접근하지 못하고 인근에서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연합 http://j.mp/15KAWmS 


서현동으로 기습 이전한 법무부 보호관찰소가 출근 첫날부터 분당맘에게 의해 물리적으로 저지 됬다.

법무부는 이런 상태로 업무를 볼 수 없게 되었지만 단초는 법무부의 불통 행정이 제공했다. 지역 주민의 의사는 전적으로 무시한 지역민에게 있어서는 거의 테러 수준이다.

법무부는 문제 해결을 위하나 대화의 장으로 나서야 한다. 묵묵부답의 법무부 처사는 박근혜 대통령의 갈등관리 강화 정책을 정면으로 어기고 있는 것이고 님비로 치부되는 모든 사안들을 힘으로 법대로라는 이름으로 밀어부치려는 처사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미 이재명 시장은 현실적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을 한 상태이다 (이재명 시장 제안 내용 http://docuin.kr/105 ) 법무부는 즉각 대화에 나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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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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