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기록하고 사람이 사는 역사를 기록하는 저만의 사소한 일을 시작합니다.
그것은 즐겁기도 하겠지만 슬프기도 하겠고 때로는 스처지나갈 일이기도 하겠지만
거기에 있는 이유를 찾아보고 기록 의견을 달겠지만 평가는 각자의 몫으로 남깁니다.

존재하는 것이 존재하는 이유를 가질 때

다시 묻지 않을 질문들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010년 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