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인권'에 해당하는 글 16건




 


이름 : 검독수리


몸길이 80cm안팎

몸무게 3~6kg

날개 폈을 때 2m내외


산악지역에서 번식, 산지, 고원 및 초원 등 육상의 개활지에서 서식하고 겨울에는 하천, 평야, 해안가나 평지에서 생활


2010년 7개체 발견


텃새이나 가끔 철새로 이동해 오는 개체가 있으나 일정치 않음


 

사진 출처 http://phu0313.tistory.com/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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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적부리도요

 몸길이 14-16cm


러시아 동북부의 툰드라 지역 해안가 초원에서 번식하며 봄과 가을에 우리나라 서해 갯벌을 중간 기착지로 이용하는 나그네새

 

 지구상에 100쌍 존재


관련기사 

 새만금 간척으로 멸종위기 넓적부리도요, 인공증식 성공

 


출처 : http://k1036119.tistory.com/266 


 노랑부리백로


여름철새이다. 몸길이는 65-68cm이다. 목과 다리가 길며, 몸은 전체가 흰색이며, 눈은 흐린 노란색이다. 여름에는 머리에 깃 장식깃이 있고, 목과 등에도 장식깃이 발달한다. 부리는 진한 노란색, 다리는 검은색, 발은 노란색이다. 겨울에는 장식깃이 없어지고, 부리는 흑갈색을 띤다. 봄부터 가을까지 서해안 갯벌에서 관찰된다. 세계적으로 중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지에 분포한다. 전 세계에 서식하는 대부분의 개체들이 서해안 섬에서 번식한다. 천연기념물 361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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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환곤씨 블로그 

두루미 (학)

 

10월 하순부터 도래하여 겨울을 난 후 2월 중순-3월 하순에 번식지로 북상하는 드문 겨울철새이다. 몸길이 150cm, 체중 7-12kg, 날개를 편 길이는 220-250cm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흰색, 이마에서 앞 목까지는 검은색, 머리 꼭대기는 붉은색이다. 검은색의 셋째날개깃이 꼬리처럼 길게 늘어진다. '뚜루루루, 뚜루루루'하고 날카롭게 운다. 철원, 파주, 연천, 강화도 등지에서 월동한다. 중국, 몽골 및 러시아의 습지에서 번식하고, 겨울에 남하하여 우리나라의 논, 갯벌 등지에 월동한다. 일본 홋카이도의 개체군은 이동하지 않고 텃새로 살고 있다. 천연기념물 202호로 지정되어 있다.


연합뉴스 2014.10.23 

흑두루미 634마리 구미 강정습지 찾아

 


출처 : http://blog.donga.com/domki41/archives/98 

 매


해안 및 연안 도서의 절벽에서 번식하는 텃새이다. 몸길이 34-50㎝, 체중 약 550-1,500g, 양쪽 날개를 편 길이 80-120㎝이다. 몸 윗면은 청회색이고 뺨에 검은색 무늬가 특징이다. 몸 아랫면은 흰색 바탕에 검은색의 가로 줄무늬가 있다. 세계적으로 시베리아 동북부, 캄차카,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323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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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54666 

저어새


 여름철새지만 일부 개체들은 텃새화되어 있다. 몸길이는 60-78.5cm이다. 부리는 검은색이며 길고 끝이 주걱 모양이고, 머리는 길고 검은색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흰색, 번식기에는 머리에 장식깃이 생긴다. 어린 새는 부리가 검은빛이 도는 살색이고, 날개 끝이 검은색이다. 번식기가 아닐 때는 강 하구, 양어장, 갯벌 등지에 서식하며, 번식기에는 서해안의 무인도 바위절벽에서 둥지를 틀고 번식하는데 알을 4-6개씩 낳는다. 물고기나 새우류를 주로 잡아먹는다. 중국과 러시아에 각각 1개씩 있는 번식지를 제외하고는 우리나라 서해안에서 번식하는데 특히 비무장지대 또는 인근의 무인도가 번식지로 이용된다.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및 베트남에서도 겨울을 난다. 천연기념물 제205호로 지정되어 있다. 


한겨레 2014. 05. 08

남동공단 저어새 최대 보금자리 된 까닭

 

출처 http://leehg0413.tistory.com/222 

 

참수리 

천연기념물 제243호로 지정되어 있는 겨울철새로 매우 드물다. 몸길이는 85-94cm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흑갈색이며, 성조의 어깨깃, 꼬리깃 및 다리깃은 흰색이다. 부리는 다른 수리류에 비해 크고 노란색인 것이 특징이다. 해안가와 강 하구지역에 주로 서식하며, 어류를 잡아먹는다. 알은 1-3개를 낳으며, 포란기간은 38-45일, 육추기간은 약 70일이다. 대부분의 집단은 러시아의 캄차카에서 번식하며, 겨울에는 일본의 홋카이도에서 많은 수가 관찰되고 한반도로 적은 수가 이동한다.  


한겨레 2013. 02. 22

싸움 지존 참수리, 독수리 습격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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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출처 2

 청다리도요사촌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드문 나그네새다. 몸길이는 30cm쯤이다. 크고 굵은 부리는 길고 위로 휘어지며, 기부가 크고 노란색을 조금 띤다. 다리는 길고 노란색이다. 여름깃은 몸 윗면이 검게 보이며, 흰색 얼룩이 흩어져 있다. 겨울깃은 몸 윗면이 회색을 띠며, 깃 가장자리가 흰색이다. 번식기에는 곤충을 주로 잡아먹고, 번식기가 아닐 때에는 해안 갯벌이나 강 하구에 도래하여 빠르게 뛰어가 게류를 주로 잡아먹는다. 러시아 사할린의 번식지에서는 나무 위에 둥지를 짓고 번식한다. 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놓인 종으로 지구상에 250-1,000개체만이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할린을 비롯한 러시아 동부 해안에서 번식하고, 한국, 일본, 중국, 대만에서 봄과 가을에 해안지역을 통과한다. 겨울에는 방글라데시,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말레이시아의 해안에서 겨울을 난다.  


 


출처 http://plug.hani.co.kr/philnature/76464 

 크낙새


광릉수목원과 설악산, 그리고 북한 지역 일부에 서식하고 있었으나 1950년 이후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되었고 현재 남한에서는 서식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 새다. 몸길이는 46cm이다. 몸은 전체적으로는 검은색이며 가슴과 배는 흰색이다. 수컷은 머리꼭대기가 붉은색이지만 암컷은 검은색이다. 산림이 울창한 곳에서만 서식하며 큰 나무를 파서 둥지를 만든다. 곤충류 중 딱정벌레목 유충을 주로 섭식한다. 산란기는 5-6월이며 한배의 산란 수는 3-4개이다. 포란 기간은 14일이며 암수가 교대로 포란한다. 한국, 중국, 인도, 버마,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및 필리핀에 분포한다.(광릉크낙새서식지는 천연기념물 제11호, 크낙새는 천연기념물 197호로 지정되어 있다.) 


 


 흑고니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겨울철새다. 몸길이는 125-160cm이다. 날개를 편 길이가 2.4m나 되는 대형 조류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흰색이며 다리는 검은색, 부리는 오렌지색으로 부리 기부에 검은색 혹이 있다. 번식기에는 뺨과 앞목까지 노란색을 띤 갈색으로 변한다. 강원도 송지호, 화진포호 등지에서 관찰되며, 수생식물의 뿌리와 줄기를 먹는다. 유라시아대륙에 폭 넓게 분포하고 있다. 북미, 일본, 남아프리카, 호주, 뉴질랜드에 도입되어 야생화된 개체가 많이 관찰된다. 지구상에 약 50만 개체가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동아시아 집단은 1,000개체 이하로 감소추세에 있어 보호가 필요하다. 천연기념물 201-3호로 지정되어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의 상징새


중앙 2012.11.10

시화호에 나타난 흑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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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황새사랑방




 황새

겨울철새다. 몸길이는 102cm쯤이다. 암수 같은 색으로, 날개의 검은색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흰색을 띤다. 부리는 매우 크며 검은색이다. 홍채는 옅은 노란색이고, 눈 주위가 붉은색이다. 다리는 붉은색이다. 논, 하천, 호수에서 어류, 개구리, 들쥐 등을 잡아먹는다. 시베리아, 연해주 남부, 중국 동북부, 한국에 분포하며 지구상에 2,500-3,000 개체가 생존하는 것으로 추정되나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다. 러시아와 중국의 번식지나 월동지 중 일부는 보호구로 지정되어 있다. 천연기념물 제199호로 지정되어 있다. 과거에는 텃새로서 우리나라에서도 번식하였으나 멸종하였고, 지금은 겨울철에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개체들만을 매우 드물게 볼 수 있다. 




 



출처 이환곤씨 블로그

 흰꼬리수리


천연기념물 제243호로 지정되어 있는 겨울철새로 드물다. 몸길이는 69-92cm이며, 날개 편 길이는 200-245cm이다. 꼬리는 흰색, 부리는 노란색이지만 어린 새는 흑갈색으로 차이가 있다. 담수와 염수 습지에 서식하고, 어류, 조류, 포유류 등 다양한 먹이를 잡아먹으며,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어류를 주로 먹는다. 습지 부근의 절벽이나 나무에서 번식하며, 알을 보통 2개 낳고, 포란기간은 약 38일, 육추기간은 70-90일이다. 전 세계 개체수의 대부분이 러시아 지역에 서식하는데 최대 5,000-7,000쌍이 있는 추정되고 있다. 유럽에 약 3,000쌍의 번식 집단이 보고되어 있다. 아시아 지역의 현황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 일본에 20쌍, 터키에 15-25쌍이 있다고 보고되어 있다.



참고 사이트  

한국의멸종위기종 http://www.korearedlist.go.kr/redlist/home/main.jsp 

*자료가 잘 못된 것이 발견되면 알려주세요 ^^


국제 멸종위기 등급 기준,우리나라 멸종 위기 246종 중 1순위는?

http://newspic.co.kr/22014953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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