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역시 문재인의 사당임이 증명됐다. 그것이 아니라면 민주당내 문재인당이 따로 있는 것이다. 

양향자 민주당 최고위원이 삼성반도체문제 제기에 앞장선 노동인권 단체 반올림에 대해 전문시위꾼이니 귀족노조니 하며 그의 참담한 인식을 드러내 비난을 받고 있다. 반올림에 대한 비난 발언이 있음 하루만에 사과를 햇지만 황당함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 양향자가 사과한 것은 당연하다.

둘째 추미애는 아무런 언급도 없다.

셋째 문재인이 대신 사과도 했다. -문재인의 대신 사과에도 문제가 많았는데 <상처를 줬다면> 죄송하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더이상 공당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 자당의 최고위원의 참담한 발언에 추미애 대표나 우상호 원내 대표는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는지 아무런 반응이 없고 오히려 당직이 없는 문재인만 나와서 자신이 스카웃한 죄?로 양향자의 발언에 대해 대신 사과했다.


돌이켜보자 불과 얼마전 표창원은 국회에 민간단체가 전시하겠다는 것을 사인해준 결과로 당직 정지 징계를 받았고 그에 앞서 정청래는 극심한 당내 갈등 상황에서 공갈치지 말라는 말이 막말이라며 당원권 정지 징게를 받았고 결과적으로 공천까지 받지 못했다.




양향자에 대한 당 차원에서 어떤 조치도 이뤄지지 않고 하물며 이를 비판하는 발언들조차 없는 지금 민주당은 문재인의 당이라는 것이 증명된 것이나 다름 없다. 문재인이 스카웃햇거나 친한 사람을 건들 수 없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당대표까지도 말이다.


민주당은 최고위원의 이 엄청난 인식의 차이를 알리는 발언에 대해 아무런 비판과 처벌도 없이 그저 당의 실세 문재인의 사과 한마디로 끝나 버리는 쓰레기 정당으로 전락했다.


마지막으로 고한다 양향자 최고는 즉각 최고위원직을 사퇴하고 당을 떠나라.


사과 햇음 된거 아니냐고 말하는 하등 동물들은 그냥 가라.



2017/01/16 - 문재인, 양향자, 삼성. 재벌 개혁은 가능한가?

2017/01/25 - 문재인 표창원과 함께 민주주의도 표현의 자유도 죽였다.

2017/01/31 - 문재인 삼성X파일 그리고 양향자 최고위원

2017/01/23 - 문재인에게 황교익이란? 민주주의란?



WRITTEN BY
다큐 iN
Social Network BLOG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