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민주시민 여러분 안동이 고향인 이재명 시장이  호남이, 광주가 자신의 사회적 어머니라고 하는 고백은 단순히 광주, 호남의 지지를 받고 싶은 야당 정치인의 발언만은 아닙니다. 그것은 광주항쟁을 군사독재 세력이 호도하던대로 빨갱이들의 난동쯤으로 알고 있었던 자신의 과거를 고백하고 진실을 마주한 민주시민의 고백입니다.

야당 정치인은 당연히 반석같은 호남의 지지을 원합니다. 민주진영 정치인이 호남의 지지 없이 무슨 정치를 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호남의 지지를 받으면서도 정작 불의와 불공정에 침묵하고 정의와 진실을 외면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호남의 지지는 또한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칼이 정의의 도구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재명 입니다. 오로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내면을 이어 받아 지켜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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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가장 대표적 공약이면서 우리 사회가 나가야할 방향을 제시한 기본소득을 소개하겟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예비 후보의 대표 공약은 바로 기본소득임. 기본소득에는 두가지가 있음. 첫째 생애주기별 기본소득 (즉 0~29세 그리고 65세 이상과 모든 농어민, 장애인에게 연 100만원 지급하는 것) 둘째 국토보유세로 전 국민에게 30만원씩 지급하는 토지 배당 기본소득입니다. 



  총인구수 0~29세 65세 이상 전국민
토지배당
생액주기별
기본소득
지역합계
순천시 279,540 98,091 38,171 8,386,200 13,626,200 22,012,400
나주시 105,080 29,315 23,571 3,152,400 5,288,600 8,441,000

(농어민, 장애인은 계산에서 제외,단위:만원, 연간금액) 

나주로 치면 연 840억이 시내에 더 풀려 돈이 돈다는 것임 1만원짜리 나주곰탕으로 치면 840만 그릇이고 10만 나주시민이 일년에 84그릇을 더 드셔야 한다는 것임 나주 곰탕 맛집이 장사가 더 잘 될 것은 당연함



(모든 기본 소득은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소비는 지역 골목상권 재래시장등에서만 사용할 수 있슴, 대기업 대형 마트에서는 사용 못함, 저축도 안됨, 옆동네서도 안됨, 무조건 기초자치단체지역 내에서 소비 해야 함,) 



기본소득은 재벌 대기업 위주의 경제 성장 정책에서 분배를 통해 소비를 유도하여 생산과 고용을 늘려가는 선순환 경제 정책임. 소득이 줄어드는 국민에게 우리 공동체가 거둔 경제적 성과를 골고루 분배하여 다시 소비하도록 유도하면 생산과 고용은 자연히 늘어나고 소비가 늘어나니 걷히는 세금도 자연스레 증가 되 정부로 다시 돈이 들어감



이재명의 기본소득은 침체된 골목상권 재래시장의 자영업자를 살리는 경제 정책으로 이미 성남시에서 실시해 성과를 증명한 정책임. 현재의 국가 예산에서도 충분히 실행할 수 있는 정책으로 대통령이 실행할 마음만 있음 지금도 가능한 정책임.


서민들은 먹고 죽을래도 돈이 없는데 어떻게 소비를 한단 말인가? 재벌 대기업 법인들에게는 세금 깍아 주면서 국민에게 투자하는 것을 공짜라고 말하는 것은 국민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2017/02/12 - 문재인의 삼성과 이재명의 삼성.


2017/02/08 - 문재인 삼성 X파일 이상호 기자


2017/01/30 - 문재인, 파편의 헤게모니. 또 하나의 노태우


2014/01/09 - 황당, 철학적 남편을 둔 부인, 알고보니 이재명 시장 형수, 무슨일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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