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시장은 평소에도 누구보다 더 광주를, 호남을 더 아끼고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에게는 그 흔한 혼맥의 인연도 없어 그나마 내세울 것도 없습니다. 그저 그는 자신에게 민주주의를 일께워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한 빚과 감사의 마음으로 호남을 자신의 사회적 어머니라고 하는 정도입니다. 그는 호남의 사위도 아니고 호남의 아들도 아닙니다. 그것이 호남이 이재명 시장을 알아보는 기준이라면  부디 버려주십시오.  


호남친구들이 제게 말하는 호남 홀대의 차별적 문화 철폐는 호남의 사위나 호남의 아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람이 할수 있습니다. 이재명 시장이 지금까지 알몸으로 이뤄왔던 징치적 업적을 아들삼고 공정한 세상을 사위삼고, 또한 정의를 며느리 삼는다면 이재명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입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예비 후보의 대표 공약은 바로 기본소득임. 기본소득에는 두가지가 있음. 첫째 생애주기별 기본소득 (즉 0~29세 그리고 65세 이상과 모든 농어민, 장애인에게 연 100만원 지급하는 것) 둘째 국토보유세로 전 국민에게 30만원씩 지급하는 토지 배당 기본소득입니다. 



  총인구수 0~29세 65세 이상 전국민
토지배당
생액주기별
기본소득
지역합계
보성군 44,390 9,509 15,313 1,331,700 2,482,200 3,813,900
화순군 65,274 18,499 15,557 1,958,220 3,405,600 5,363,820
장흥군 40,369 9,586 12,585 1,211,070 2,217,100 3,428,170

(농어민, 장애인은 계산에서 제외,단위:만원, 연간금액)



(모든 기본 소득은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소비는 지역 골목상권 재래시장등에서만 사용할 수 있슴, 대기업 대형 마트에서는 사용 못함, 저축도 안됨, 옆동네서도 안됨, 무조건 기초자치단체지역 내에서 소비 해야 함,)  


기본소득은 대기업 위주의 경제 성장 정책에서 분배를 통해 소비를 유도하여 생산과 고용을 늘려가는 선순환 경제 정책임. 소득이 줄어드는 국민에게 우리 공동체가 거둔 경제적 성과를 골고루 분배하여 다시 소비하도록 유도하면 생산과 고용은 자연히 늘어나고 소비가 늘어나니 걷히는 세금도 자연스레 증가 되 정부로 다시 돈이 들어감


2015:08:09 14:43:15


이재명의 기본소득은 침체된 골목상권 재래시장의 경제를 살리는 정책으로 이미 성남시에서 실시해 성과를 증명한 정책임. 현재의 국가 예산에서도 충분히 실행할 수 있는 정책으로 대통령이 실행할 마음만 있음 지금도 가능한 정책임.

2014:09:05 09:53:18

서민들은 먹고 죽을래도 돈이 없는데 어떻게 소비를 한단 말인가? 재벌 대기업 법인들에게는 세금 깍아 주면서 국민에게 투자하는 것을 공짜라고 말하는 것은 국민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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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본 소득 계산할 때 단위는 천원 단위가 나을 듯싶네요.
    만원 단위는 익숙하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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