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에는 반려견이 있는데요 행복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무척 행복하지만 행복이에게는 너무나 끔찍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개고기로 팔려갈 처지였던가봅니다 다행이 동물보호단체가 구했습니다. 이 사연을 듣고 성남시 이재명 시장은 반려견 유기견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행복이를 입양하기로 결정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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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동물 보호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잘 아시는 얼굴이죠?^^ 임순례 감독입니다 동물보호단체 카라 대표이기도 하죠. 입양 심사에 통과해서 입양 결정. 입양후 행복이는 예절교육도 받고 바빳답니다.


행복이는 성남시의 마스코트가 되었죠.. 그런데 시청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먹이를 너무줘서 한때는 비만을 걱정했다고 하더군요.

반려동물 가족의 또하나의 행복...모란시장 개도축 판매장 없애


끔찍한 과거는 다 잊고 반려견 페스티발에서 프리스비하고 있는 행복이와 이재명 시장.


이런 분이 대통령을 해야 진정한 동물행복 인간 행복이 실현될 겁니다. 그냥 선언적인 동물사랑 동물보호가 아니라 실천적인 정치인이 있어야 해요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는 대통령

<이재명의 동물보호 8대 공약>

▲동물방역국 신설 및 지자체의 전문인력(공공수의사 등)확충해서 예찰/방역/접종 및 신속대응 전국체계 구축 ▲동물등록제 실효성 강화(고양이 동물등록제 시행, 내장형 칩 일원화 및 비문 인식, DNA검사, 홍채 인식 등 개체식별 방법 개발 유도)▲동물진료 수가제 도입 및 반려동물 의료보험 제도 도입 검토▲유기동물보호시설 운영 지자체 직영화 ▲유기견 입양 장려 ▲전통시장 불법 개도축 금지 ▲반려동물 놀이터, 문화센터 건립 지자체 국비 예산 지원 ▲동물 학대 처벌 강화



고양이에게도 관심이 당연히 있죠 동물 사랑은 시장이 관심가지고 앞장선 결과 입니다.


그 이름도 유명한 모란시장 개장사 ㅜㅜ

이재명 시장 모란시장 개도축 판매 시설도 없앴죠. 판매자들과 끊임 없이 대화하고 설득했어요 그리고 그들의 생계도 문제 없도록 지원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었던거죠.


성남시와 상인들은 13일 '성남 모란시장 환경 정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인들은 모란시장에서 개를 보관·도살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성남시는 상인들의 업종 전환이나 전업 이전, 가축시장 환경 정비 등을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상인들은 우선 내년 2월 말까지 철제 우리에 개를 가두어 진열하거나 업소 안에서 도살하는 행위를 중단한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14/20161214003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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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이분꼭 대통령 시켜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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