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이재명 시장을 체포해 총살해야 한다는 주장 의 글을 퍼트린 사람이 다름 아닌 노원경찰서 보안과장 김영대 경정이란 사실이 밝혀지면서 김영대 과장은 물론 경찰에 대한 신뢰에 대한 극단적 반응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현재 이재명 시장 및 시민들은 김과장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지만 경찰청은 묵묵부답인체 사태가 넘어가길 기다리고 있다.

종편찌라시들은 이 사태에 대해 전혀 기사를 내보내고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더우기 선거철이기에 사건이 묻히는거 아니냐는 걱정이 지지자들에게서 일어나고 있다.


이 사건은 간단하거나 그냥 일상적인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필요하다.

또한 현직 경찰 즉 법을 집행하는 경찰의 발언들(김경정의 페북에는 일베들의 주장을 그대로 수용한 글들이나 공유가 많았다고 언론이 전하고 있다)으로 적절한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어야 하지만 그 어느 것도 진행되고 있지 않다.


말 그대로 선거철이다......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님에도 집중되지 못하고 있다.

선거가 끝나면 다시 논의해봐야 할 문제로 남겨둔다.

끝나지 않는다 기다려라.

(당초 정보과장이라고 했던 것은 보안과장으로 수정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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