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시장은 시장 출마전 국회 의원으로 출마해 낙선한 적이 있는데 당시에도 분당 수서간 고속화 도로에 대한 공약은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지난 10년간 첨예하게 재기된 민원이지만 너무나 큰 돈이 들어가는 사업이라 말로라도 공약을 하고 싶었지만 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시장 출마할때는 이 문제를 외면할 수 없어서 일단 공약을 해 놓고 본 것이나 마찬가지다.


정치인이든 누구든 공약을 지키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고 더우기 3천억이 넘는 돈은 말 그대로 거액중에 거액인 것...까 놓고 자백을 했다고 한다....즉 못하겟다.....그 대신 방음 터널을 만들겠다는 것이었는데 이마져도 돈은 엄청나게 들어가는 것 약 1700억 정도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 문제도 쉽지 않았는데...주민들과 터 놓고 이야기 하다 보니 스스로도 엄청난 행운이라고 느끼는 아이디어가 나온것이다. 바로 지상공원화였다 비용 절감은 물론 분당에 엄청난 땅이 생기는 것이다 축구장 7개의 넓이만큼 되는 땅이 생겨 공원으로 만들어지면 정말 행운중에 커다란 행운인것이다..


소통을 원칙으로 하는 이재명 시장에게 떨어진 행운이기도 하겠지만...소통하다보면 방안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하는 중요한 사건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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