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토요판팀 최성진기자의 글입니다.


김재연 통합진보당 의원과 신동호 MBC아나운서와 <신동호의 시선집중>의 인터뷰에서 이석기 의원의 20년형 구형에 대한 이야기중 신 아나운서가 특정 단어를 거론하며 사상검증을 하는 듯한 태도에 대한 합당한 지적입니다.


세종대왕 이전부터 우리는 하나의 언어를 사용했고 세종대왕님 덕분에 표기를 할 수 있게 된 이후로 한글이 요즘처럼 편향되고 제한적으로 사용 된 시기가 있을 까 싶습니다.


이른바 수구세력의 피해망상증이 우리 사회를 가두고 성숙을 방해하는 뼈아픈 현실입니다.


기사 원본 => 클릭


관련글 보기


 영화 뷰티풀 마인드로 본 우리 사회의 종북 자폐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WRITTEN BY
다큐 iN
Social Network BLOG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