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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란을 일으키고 있는 성남일보의 보도가 있다.왜일까? 파악해보자.


현재 이재명 성남시장에 대한 정치적 공세를 벌이기 위해 여러 정치적 공작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그것들 중 하나가 국정원의 불법 사찰이다. 이는 이미 이재명 시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으며 국정원은 허위사실유포라며 고발 하겠다고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별다른 액션이 없는 상태다. 오히려 이재명 시장이 제발 고발을 해줄 것을 국정원에 부탁하고 있는 형편이다. 

 

그런데 국정원이 불법 정치 사찰을 하던 비슷한 시기에는 우연인지 필연인지 성남일보에서 이시장의 친형 이모씨에 대한 기사가 떳다 정확히는 이모씨의 기사가 아니라 이재명 시장의 언론관에 대해 비판하는 제목이었지만 기사의 요체는 이시장과 형수의 통화 녹음을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편집된 것으로 보이는 공개된 통화 내용은 이시장과 형수의 통화 내용이지만. 사실상 이시장의 형수가 깐족대며 갈구고 있고 이시장은 분을 못참아 다른 말도 못한 채 쌍욕을 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대화의 대부분은 이시장 형수의 말로 채워져 있다.


이재명시장 페이스북 캡쳐


이부분만 보면 이시장은 형수에 대해 막욕을 하는 못된 잉간으로 비춰진다. 이시장의 정적이라고 하긴 머하지만 일부 정치세력과 그 추종자들로 보이는 몇몇들이 특히 일베사이트에서 이 부분을 꼬투리 삼아 이재명시장을 험담하고 음성 파일을 퍼뜨리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 녹음을 자세히 들어보면 이시장과 형수의 통화전에 상당한 문제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공인이지만 타인의 가족사에 대해 알 수 없는 노릇이고, 또한 알필요도 없지만 해당 녹음에는 이시장의 형 이모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모씨가 팔순 친엄마한테 했다는 발언 - 이 발언은 너무 끔찍해 차마 옴기지 못하겠다 - 을 형수라는 여성분이 철학적이라며 적극적으로 옹호하며 이시장을 비난하고 있는 것이다.


이시장 형수의 입장에서는 남편 가족 문제 즉 시댁 문제일텐데 남편과 시댁과의 문제를 화해나 이해를 시키려는 것 보다는 오히려 싸움을 붙이고 확대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남편이 잘못했든 잘했든 시댁에 대해 이렇게 악담을 할 수 있을까 싶다.


어쨋든 남의 집 가족 문제는 옆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일도 못되고....훈수 두는 것 또한 자세도 아니다. 또한 이부분을 언론입네, 비판입네하며 공개해 흠집내는 짓 또한 치졸하다. 이재명 시장을 흠집 내고 싶은 사람들은 그져 '여자인 형수에게 욕했다'라는 팩트 아닌 팩트만 들고 다니면서 장똘뱅이 장사하듯 하고 있다.



인터넷 캡쳐


이재명 시장님의 모친은 7남매나 되는 자식들을 재래시장 공중 화장실에서 10원씩 사용료를 받는 일을하며, 부친은 시장 청소부로 일하시며 자식들을 키웠단다. 이재명 시장은 시골 깡촌에서 성남으로 이사와 어린 나이에 학교도 못다니며 이공장 저공장 다니며 생계를 유지해야 했다. 이런 이재명시장 그에게 지키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제일순위가 가족이고 생각만해도 눈물나는 엄마 아니었을까?


비난하는 자들에게 묻겠다. 그대들은 그대의 형제든 누구든 팔순 엄마를 죽이겟다고 욕하고 때리면 잘하고 있다며 지켜보고 있을 것인가? 


이모씨에 대해서 다른 동생(이재명 시장 아님)이직접  쓴 글을 소개한다 

☞ http://blog.naver.com/hottop2013/90163042624 


문제는 녹음 파일을 공개한 싯점과 배경이 매우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이재명 시장을 치졸한 방법으로 비난하는 사람들의 의도는 일부분 성공한 것처럼 보인다. 적어도 성남일보의 노이즈 마케팅은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다


논문 표절 시비를 지난해 여름부터 일부 자칭 보수파들이 재기했지만 별반 반응이 없었다(이재명 시장은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기 위해 석사를 반납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종북대회인지 먼지를 서울도 아닌 성남에서 몇차례 개최하기도 했다. 할라면 서울 한복판에서 해야 하는거 아닌가?. 하지만 별반 이슈가 되지 못했다. 지금은 하는지 마는지 모르겠다.  그런 비슷한 시기에 국정원은 이재명 시장에 대해 정치사찰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싯점에서 이재명 시장과 노골적으로 대립하며 비난하고 있는 성남일보를 통해서 녹음 파일이 공개 된다. 알바들이 떠들고 퍼나르고 다닌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 시나리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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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재명 시장이 그동안 거쳐온 수십년 길이 거짓이 아닐 수 없다는 반증이겠죠.
    누가 뭐라하든 저라면 쌍욕이 아니라 찾아가 형수라도 쳐죽일꺼 같네요.
    그리고 녹음파일 들어봤는데.. 다른 말은 볼륨 줄이고 욕만 크게 틀어놓더군요.
    형수라는 년이 죽일년
    • 집안 일이야 ....막말로 남이 감놔라 배놔라 할껀 못되는데 이걸 이용해처먹는 잉간들이 있다는게......양아치들이죠 .
  2. 헐~ 난집구석 다있네
    욕하는 사람이나 녹음뜬 사람이나 돈이뭔지
    ᆞᆞᆞㅂ
  3. 이재명 시장측 "표절인정…충분히 검토 못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이재명 옹호하는 놈도 다있네..ㅋㅋㅋ
  6. 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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