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드라마를 보다가 든 생각.....

예전에는 결혼식 당일 배우자의 얼굴을 보고 첫날밤을 치르고 평생을 자식낳고 살았지.....

참으로 용감했다는 생각을 해봤다...


요즘 성의식이 부족하고 쾌락만을 쫓는 젊은이들이 문제라고 하는 것도 많이 듣고

원나잇스탠드가 이뤄지는 그들의 성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글이나 방송도 보게 된다....

뭐 물론 현대에 발생하는 성문제는 윤리적, 법적, 의료적,,, 문제 등을 수반하므로 더 크게 부각되는 게 맞지만....

이런 것들을 다 치워버리고 든 생각은.....

옛날에도 인간은 참 대범했다는 거...... 

그러니까.... 우리 할머니도... 어느 날 처음 만난 사람과 - 물론 그게 할아버지가 된 거지만.... - 자면서부터 새로운 인생을 맞이한 거잖아......!!!!!!

 


WRITTEN BY
다큐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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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기 용감한건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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